티스토리 뷰

안녕하세요 센텀아동병원 꼬망맘입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고 수많은 문제에 부딪히게 되는 것 같아요. 육아도 말로만 듣고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면 완전하게 알 수 없는 것 같고요. 욕심 없이 '잘 먹고 잘 자랐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고 아이를 키우지만 기본적인 이 조건조차 이루어지지 않아 힘을 써야 할 때가 있어요. 바로 편식을 하는 경우예요. 이유식을 떼고 치아가 생겨 음식을 씹고 삼킬 수 있을 때가 되었을 때 엄마들은 환호하게 되죠. 하지만 음식을 골고루 먹지 않아 엄마들의 고민과 한숨소리는 더욱 커져가게 됩니다.

 

정성을 다 해 만든 음식을 먹지 않는다면 속상하기도 하고 내 음식이 입에 맞지 않나? 하는 마음까지 들게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모든 아이들이 편식을 하게 된다고 하죠. 이 시기에 습관을 바로잡아 주지 않는다면 영양불균형으로 건강한 모습으로 자라지 못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아이의 편식 원인과 개선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볼까 하네요.

- 유아기 편식의 원인 센텀아동병원에서 알아보자!

아이가 편식을 하는 원인은 무엇일까요? 항상 궁금했지만 알 수 없어서 어떻게 개선해야 할지 몰랐죠. 모든 문제는 원인을 알아야 원만하게 개선할 수 있죠. 대략적인 원인들을 알려드려 볼게요!

 

1. 이유식을 늦게 경험했다 : 이유식의 시작 시기는 성장이나 발육 등의 속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적절한 시작 시기나 이유식을 떼는 시기를 놓치게 된다면 편식이 올 수 있습니다.

 

2. 부모의 편식습관 :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고도 말합니다. 엄마나 아빠가 먼저 편식을 하게 된다면 아이는 이를 당연하고 자연스럽게 여기게 됩니다. 그래서 그 음식은 '먹으면 안 되는 것' '맛없는 것'이라는 편견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3. 다양한 식품을 접해보지 못했다. : 앞서 이유식에 관해 말씀드린 것과 연결되는 부분입니다. 이유식을 늦게 떼게 되면 당연히 또래 친구들보다 많은 음식을 경험해보지 못하게 되어 낯설겠죠?

 

4. 단 음식을 많이 섭취한다. : 평소 아이에게 사탕이나 초콜릿 등 단 음식을 쥐어주거나 간식과 식사를 하는 시간이 불규칙하게 되면 편식이 심해진다고 합니다.

 

- 유아기 편식 예방법, 센텀아동병원이 알려줄게요.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초기에 잘못된 습관을 잡아주지 않는다면 성인이 되어서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의 부정적인 시선을 받을 수 있으며 영양에도 좋지 않으니 조금이라도 어릴 때 개선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1. 부모의 편식습관 고치기 : 앞서 말씀드린 원인인 부모의 습관을 고치는 것이 아이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2. 무리하게 강요하지 않기 : 부모님들이 아이의 편식을 고치기 위해 엄하게, 그리고 강요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는 오히려 역효과가 발생하여 그 음식에 더욱 거부감이 들 수 있으므로 강요하지 않고 천천히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3. 다양한 색상, 모양으로 요리하기 : 아이들은 한창 호기심이 많을 때입니다. 이 시기에 감각이 아주 활달하기도 하죠. 시각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음식을 만들어 아이의 흥미를 유도하여 거부감을 없애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4. 싫어하는 음식을 좋아하는 음식에 숨기기 : 보통 많은 엄마들이 사용하는 방법이실 것 같아요. 먹지 않는 채소 및 야채를 갈거나 잘게 잘라 좋아하는 음식에 섞어주면 거부감을 줄일 수 있으며 이후에는 그 음식을 잘 먹을 수 있게 될 수 있습니다.

 

5. 식사시간 및 식사를 강요하지 않기 : 유아기에는 특히나 아이들의 식욕이 감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부모님들은 아이의 영양상태를 걱정하여 정해진 시간에 꼭 밥을 먹이길 바라죠. 먹지 않는다고 화내고 강요하지 마시고 식사시간이나 예절을 지킬 수 있도록 교육을 해 주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http://www.ctadong.co.kr/

댓글
댓글쓰기 폼
공지사항
«   2019/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145,267
Today
107
Yesterday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