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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소아과 영유아 건강 정보

 

 

 

 

안녕하세요. 해운대소아과, 센텀아동병원입니다.

아이들에게 쉽게 찾아올 수 있는 질환 중 하나인 중이염.

요즘 같은 여름철이면 더욱 걱정이 될 수 밖에 없는데요.

휴가철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가거나 물놀이를 하는 등은

아이들에게 즐겁고 설레는 경험일 수 있지만

중이염에 대해 걱정하게 되는 행동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해운대소아과 센텀아동병원과 함께

중이염에 대한 궁금했던 부분과 물놀이나 비행기 탑승 후

중이염에 대한 걱정스러운 부분들을 알아보도록 할게요 !

 

 

 

 

해운대소아과 영유아 건강 정보

 

 

 

 

중이염은 귀의 이관 기능이 약해져 고름이나 진물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발생하는 것이 대부분의 원인입니다. 특히 어른보다 7세 미만의 아이들의 경우에는 이관이 약하기 때문에 중이염이 더 잦게 발생할 수 있는 것인데요. 중이염의 경우 귀의 고막이 부어올라 통증과 열을 동반하는 급성 중이염도 있지만 통증의 거의 없고 소리를 듣는 것에만 지장이 있는 삼출성 중이염도 있기 때문에 중이염이라는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삼출성 중이염의 경우 고막 안쪽에 진물이 차올라 소리가 잘 들리지 않게 되는데 아이가 만약 부모님의 말을 잘 듣지 못하거나 텔레비전 등의 소리를 크게 해서 듣는다면 삼출성 중이염을 의심해 볼 수도 있는 것입니다.

 

 

 

 

해운대소아과 영유아 건강 정보

 

 

 

 

중이염은 비행기를 탑승 한 후, 물놀이를 한 후에 많이 발병할 수 있는데요. 일상적인 물놀이나 수영으로는 중이염이 발생하거나 악화되는 것은 흔히 있는 일은 아니지만 깨끗하지 않은 물에서 수영을 하거나 그러한 물이 귀로 들어가 제대로 빠져나오지 않고 계속 고막 안쪽에 있는다면 중이염이 발병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특히 휴가철, 제주도나 해외 등으로 아이와 비행기를 타고 난 후에 아이들에게 중이염이 발병할 수 있는데요. 이는 항공성 중이염이라고 합니다. 항공성 중이염은 비행기 이륙 및 착륙 시에 귓속 압력과 외부 기압 차이로 인하여 고막이 충혈되고 통증을 느끼는 것인데요. 이때 고막 안쪽에 진물이 고여 염증이 생기면서 항공성 중이염이 발병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역시 이관 발달이 미성숙한 아이들이 더욱 쉽게 발병할 수 있으며 비행기에서 내린 후에도 귀 전체가 아프고 통증을 호소한다면 항공성 중이염을 의심하고 가까운 해운대소아과 등에서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해운대소아과, 센텀아동병원이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꿈을 함꼐 지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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