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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운대소아과추천 꼬망맘이예요.

6월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요즘,

7월이 성큼 다가오며 여름이라는게 실감나는데요.

 

이렇게 날이 무르익어 갈수록 우리 부모님들께서는

아직 기저귀를 사용하는 아이를 두셨다면 걱정되는 것이

바로 여름철만 되면 심해지는 기저귀 발진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해운대소아과추천 센텀아동병원과 함께

평소 기저귀 발진에 대해서 궁금해하셨을 부분과

여름철 기저귀 발진을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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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발진 그것이 궁금해요

기저귀를 착용하고 생활하는 아이들 중 약 10%정도가 넘는 아이들이 경험하는 기저귀 발진.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나타날 수 있지만 요즘과 같이 덥고 습한 여름철에 그 발생 빈도가 더욱 높아지기 쉬운데요. 높은 온도와 습도, 피부와 기저귀의 마찰 등으로 인하여 발생될 수 있는 기저귀 발진은 기저귀 속이 밀폐되어 있기 때문에 더욱 쉽게 발생할 수 있어 만약 아이가 기저귀에 소변이나 대변을 보았다면 빠르게 갈아주는 것이 기저귀 발진의 발생을 조금이라도 낮출 수 있는 방법입니다. 

기저귀 발진 오래가나요? 기저귀 발진은 한번 발생하였을 때 부모님이 아이의 발진에 대해 신경을 쓰고 제대로 관리하여 준다면 금방 호전될 수 있지만 증상이 심하거나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았을 경우에는 한 달 정도 지속되기도 합니다. 특히 기저귀 발진이 나타난 부위에 곰팡이가 생겼다면 더욱 쉽게 낫지 않고 다른 곳으로 번지기 쉬운데요. 이러한 경우라면 가까운 해운대소아과추천 등에서 진료를 받고 그에 알맞게 처방된 항진균제 연고 등을 사용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연고 등을 바를 때 주의할 점이 있을까요? 기저귀 발진은 높은 온도와 습도로 인하여 발생하는 것인데 만약 아이의 엉덩이를 뽀송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파우더 등을 사용하는 것은 오히려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자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위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연고 등을 처방받을 수 있는데요. 만약 우리 아이가 기저귀 발진이 의심되어 연고 사용을 원하신다면 진료를 받은 후 연고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육안으로 보았을 때에는 농가진과 곰팡이 감염 등 다른 피부 질환과 차이를 잘 모르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땀띠가 기저귀 발진과 관계가 있나요? 땀띠와 기저귀 발진은 엄연히 다른 피부 질환이지만 땀띠로 인하여 기저귀 발진이 발생할 수는 있습니다. 땀띠는 땀샘이 막혀 목이나 겨드랑이 등 접히는 부위에 생기는 피부 질환이고 기저귀 발진은 기저귀가 닿는 부분에 마찰로 인하여 생기는 피부 질환입니다. 하지만 땀띠로 인하여 피부가 벗겨지면서 기저귀 발진으로 이어질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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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뽀송한 엉덩이를 위해

기저귀 발진이 나타나지 않기 위해서는 엉덩이를 청결하고 보송하게 관리해주시는 것이 필요한데요. 엉덩이의 상태와 기저귀의 착용과 생활에 따라서 어느 정도 기저귀 발진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청결함을 유지해요 아이가 기저귀에 소변이나 대변을 보았다면 바로 갈아주는 것이 좋아요. 만약 바로 갈아주지 않아 기저귀가 엉덩이와 마찰되면서 대소변에 있던 세균이 침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만약 집에 있는 상황이라면 엉덩이를 씻겨 암모니아 성분 등이 엉덩이에 남아있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되며 물기를 완벽하게 닦은 뒤 기저귀를 채워 주시는 것이 기저귀 발진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만약 아이의 엉덩이를 조금이라도 더 보송하게 만들기 위해서 파우더 등을 사용하실 목적이라면 파우더보다는 기저귀 발진 크림이나 보습제를 사용하여 아이의 엉덩이에 보습 보호막을 만들어 주시는 것이 더욱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기저귀 발진 예방 생활 습관을 실행해요 아이들은 경우엔 어른보다 땀샘의 밀도가 높고 체온도 높아 땀을 많이 흘리게 됩니다. 때문에 조금만 더워도 기저귀를 착용한 엉덩이 부분이 축축하게 되기 쉽기 때문에 실내 온도는 약 22~25도 정도로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실내 습도도 40~60%로 쾌적하게 신경을 써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만약 외출을 하지 않았다면 기저귀를 계속 입히고 있기 보다는 씻고 난 후에는 기저귀를 착용하지 않고 어느 정도 생활하도록 놔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직 아이가 일어나서 걷지 못하고 계속 누워 있는 시기라 이불이나 침대에 용변을 볼까 걱정이 된다면 방수 기능이 있는 이불 위에 블랭킷을 깔아 두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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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소아과추천 센텀아동병원 꼬망맘과 알아본

여름철 신경 쓰이는 기저귀 발진에 대한 궁금증과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한 기저귀 발진 예방 방법 !

 

올 여름에는 조금 더 쾌적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항상 해운대소아과추천 꼬망맘이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금까지 센텀아동병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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