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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센텀아동병원, 꼬망맘입니다.

아이의 면역력이 걱정되는 부모님들이 많으신데요.

그럴때마다 드는 의문이 바로 비타민이나 영양제와 관련된 것이죠.

 

우리 아이에게 비타민이나 다른 영양제를 먹여야 할지,

아니면 음식만으로도 충분히 섭취가 가능한지

센텀아동병원 꼬망맘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우리 아이에게 비타민 같은 영양제 꼭 필요할까요 ?

비타민은 우리 몸의 성장과 몸의 면역력 등을 유지하기 위해 필수인 세포의 대사에 필요한 화합물이라고 할 수 있어요. 즉 비타민은 일반적으로 건강 유지에 도움을 주는 보조제 역할인 것인데요. 비타민 A, D, E, K 등은 지용성 비타민이고 B, C는 수용성 비타민인데요. 이외에도 무기질 성분인 아연, 칼슘, 칼륨 등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우리 아이가 편식을 하지 않고 다양한 음식들을 골고루 섭취하는 스타일이라면 비타민이나 칼슘, 칼륨, 아연 등을 굳이 추가적으로 먹이지 않아도 괜찮지만 잔병치레가 많고 편식을 자주 하는 아이라면 어느 정도 비타민 등을 챙겨 주시는 것이 필요할 수 있어요.

 

비타민 섭취도 중요하지만 요즘은 무기질인 '아연'도 굉장히 중요한 성분 중 하나인데요. 무기질은 신체의 골격과 구조를 구성하는 요소이기 때문에 중요한 성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음식물에 포함되어 있어 굳이 따로 섭취를 하지 않아도 되지만 돌이 지나면서부터 아이가 편식이 심해진다면 따로 영양제를 통해 무기질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아연이 부족하다면 피부염이나 식욕부진, 면역결핍, 설사 등의 증상을 보일 수 있어요. 단, 남용할 경우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니 적당량의 섭취가 가장 중요합니다.

 

 

 

 

 

 

 

 

지용성 비타민과 수용성 비타민 알아봐요

비타민에는 지용성과 수용성 비타민이 구분이 되게 됩니다. 수용성 비타민의 경우 물에 녹기 때문에 가열을 하거나 물에 오래 담궈 놓는 경우 음식물에서 비타민이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야채는 단시간에 물에서 데치는 것이 좋고 오래 삶지 않는 것이 좋다는 생활 팁들이 바로 이러한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수용성 비타민이 결핍인 경우는 대부분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미 음식물을 통해서 어느 정도 충분히 섭취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만약 우리 아이가 고기나 밥이나 빵 등 지방이나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만을 먹는다면 수용성 비타민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때문에 이때엔 야채나 과일 등을 통해서 아이의 수용성 비타민을 충전해주는 것이 필요한데요. 이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에는 비타민제를 통해서 섭취를 도와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비타민제를 먹일 때에는 단일 성분의 비타민제를 복용하도록 하는 것이 좋은데요. 면역력을 올리기 위해서는 비타민 C, 바깥 활동이 적어 햇빛을 많이 쬐지 못하는 아이인 경우 비타민 D 등을 섭취하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비타민 D의 경우 지용성 비타민이기 떄문에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좋지 않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비타민 C는 소변을 통해서 배출될 수 있지만 적당량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도 센텀아동병원과 알아본 우리 아이 건강 정보!

꼬망맘의 건강 정보가 도움이 되어 항상 우리 아이들과

부모님들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며

지금까지 센텀아동병원 꼬망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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