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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몸에 두드러기가 났다면? 수두 의심해봐요!

 

 

 

 

 

 

 

 

 

요즘 전염성이 강한 질병 중 하나로 수두가 유행을 하고 있는데요.

수두는 수두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감염질환으로

 10월 말에서 다음해 1월 사이에 유행하는 게 특징이에요.

주로 10세 미만의 영유아에게서 발생하며 특히 면역력이 약한

4~6세에서 발병률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데요.

 

추운 겨울철, 갑자기 우리 아이 몸에 두드러기가 났다면?

오늘은 센텀아동병원 꼬망맘과 겨울철 의심해볼 수 있는

질병, 수두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수두란?

 

 

수두는 전신의 피부와 점막에 작은 수포, 즉 물집이 생기는 바이러스 전염병을 말해요. 수두는 수두, 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해 발병하는데 물집이 잡히기 1~2일 전부터 물집히 잡히고 나서 3~7일이 지나 딱지가 질 때가지 전염력이 강한 질병인데요. 감기와 비슷한 증세로 시작해 손과 발바닥, 구강 내, 등, 온몸에 물집이 잡히면서 심한 가려움증이 온뒤 딱지가 생기면서 점차 회복됩니다. 2차적인 합병증으로는 세균성 감염, 폐렴, 뇌염, 라이 증후군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해요. 수두는 한 번 앓으면 원칙적으로는 면역력이 형성돼 재감염이 일어나지는 않는데요. 다만 면역력이 떨어진 아이들의 경우 드물게 수두에 다시 걸릴 수 있어요.

 

 

 

 

 

 

 

 

 

 

■ 겨울철 영유아 수두 치료법

 

 

수두치료는 대부분의 경우 병이 진행되면서 증상이 자연적으로 좋아지기 때문에 치료가 따로 필요하지는 않은데요. 집에서는 가려운 곳을 긁지 않도록 손톱을 짧게 깎아주고 손을 자주 씻겨주어 2차 감염을 방지하고 겨울철 난방으로인해 땀이 차거나 더우면 환부의 가려움이 더 심해질 수 있으므로 서늘하게 해주는 게 좋아요. 또 관심이 가려운 상처부위로 가지 않도록 주의를 환기시켜주는 보조적인 요법 등을 이용해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겨울철 영유아 수두 예방법

 

수두에 걸리지 않으려면 생후 12~15개월 기간에 예방접종을 받는 게 좋은데요. 이 시기에 접종을 받지 않았더라도 만 12세 이하 어린이는 보건소나 지정 의료기관에서 주소지와 관계없이 무료로 예방 접종이 가능하답니다. 평상 시 개인 위생을 챙기는 것도 중요한데요. 기침을 할 때는 휴지나 옷소매로 가리는 게 좋고 손 씻기도 30초 이상 꼼꼼히 해야 해요. 만약 아이가 수두로 인해 발진 등 의심 증세가 나타난다면 다른 사람과 접촉하지말고 병원을 방문해 진료르 받아보는 게 좋아요. 일단 아이가 수두에 걸렸다면 딱지가 앉기 전에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학교에 나갈 경우 주변 아이들에게 병을 옮길 수 있으므로 모든 수포에 딱지가 앉아 전염력이 없어졌다고 판정할 때까지 집에 격리 상태로 있어야 해요.

 

 

 

 

 

 

 

 

 

영유아에게 흔히 발생하는 수두는 보통 접촉이나

기침, 재채기 등으로 전파됨에 따라 겨울철에 전염력이 강해지는 것인데요.

수두는 주변에 한 명만 걸려도 집단 유행으로 번질 수 있을 정도로

전염성이 강하기 때문에 외출 한 뒤에는 3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고

재채기를 할 때는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는 등

 개인위생 관리를 통해 면역성을 키우는 게 중요해요.

 

이 점 유의하셔서 센텀아동병원과 함께

겨울철 유행 질병 수두 예방할 수 있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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