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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성장을 도와주는 바른 자세

 

 

 

 

 

 

 

안녕하세요. 센텀아동병원 꼬망맘입니다.

아이를 키우면 건강하게 아프지 않는 것도 고민이지만

키나 전체적인 체격도 정상적으로 잘 성장하는 것도

부모님이 걱정하시는 부분 중에 하나일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하루하루가 다르게 쑥쑥 성장을 하는데요.

이렇게 성장기의 아이들의 성장이 제대로 이루어지기 위해선

바른 자세가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센텀아동병원 꼬망맘과 함께

우리 아이 성장에 도움이 되는 바른 자세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할게요 !

 

 

 

 

 

 

 

 

 

 

아이들은 대부분 2세 정도가 되면 걷고 뛰는 것이 가능한데 이때부터 다리가 펴지면서 X자형 다리가 되는데요. 3세 정도까지는 X자형, 외반슬로 유지되다 점점 더 성장하면서 약 6세 정도가 되면 어른과 같이 정상적인 다리의 형태가 되게 됩니다. 만약 아이가 약 6세 정도가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X자형 다리나 O자형 다리라면 잘못된 자세로 지냈거나 영양 부족, 운동 부족 등의 이유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뿐만 아니라 이렇게 다리가 휘어지게 된다면 골반과 척추도 휘어질 수 있어 성장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는데요.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아이가 바른 자세를 유지하여 성장에 지장이 되지 않도록 부모님이 항상 신경을 써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바른 자세는 어떤 자세인지 하나씩 알아보독 할게요.

먼저, 앉아 있을 때의 바른 자세입니다. 바닥에 앉아 있는 경우라면 허리에 실리는 무게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벽에 기대어 앉고 허리를 꼿꼿하게 세우는 것이 좋아요. 혹은 한쪽 무릎을 세워서 무게 중심이 허리에 집중되지 않도록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바닥을 손으로 짚고 팔 한쪽에 몸의 무게가 쏠리게 하거나 고개를 밑으로 떨궈 목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바른 자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의자에 앉았을 경우에는 엉덩이를 의자 깊숙하게 넣어 앉고 허리와 등을 등받이에 기대어 체중을 분산 시켜야 합니다. 또한 바닥에 앉을 떄와 마찬가지로 허리를 곧게 펴고 고개도 숙여지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다음은 서 있거나 걸을 때의 자세를 알아볼게요. 서 있을 때에는 허리를 세우고 가슴을 편 상태로 고개가 숙여지지 않게 턱을 당겨서 서 있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걸을 때에는 뒤꿈치에서 발바닥, 발가락 순으로 발을 딛게 하며 허리를 세우가 어깨를 펴고 걷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팔도 자연스럽게 흔들고 몸은 5도 정도 기울여 상체가 앞으로 먼저 나간다는 듯한 느낌으로 걷는 것이 걷기의 바른 자세입니다.

마지막으로 수면을 할 때에도 바른 자세가 있는데요. 가장 바른 수면 자세는 천장을 보고 바로 누운 자세입니다. 똑바로 누웠을 때에는 척추가 정상적인 만곡을 유지하고 좌우 대칭이 맞아 균형을 이루게 되는데요. 경우에 따라서는 허리에 베개를 받치거나 무릎 사이에 베개나 쿠션을 끼고 자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혹은 무릎 아래 쪽에 베개를 깔고 자는 것도 허리에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바른 수면 자세 중 하나입니다.

 

 

 

 

 

 

 

 

 

 

센텀아동병원 꼬망맘과 함께 바른 자세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만약 아이가 오랫 동안 앉아 있는 편이라면

50분에 한번씩은 일어나서 스트레칭도 하고

편안한 자세료 휴식을 취하게 하는 것이 필요해요.

 

요즘은 스마트폰의 사용 때문에 거북목 현상도 늘고 있는데

고개를 숙이지 않게 주의를 주시는 것이 좋으며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하여 올바른 성장이 가능하도록

항상 부모님께서 신경을 써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지금까지 센텀아동병원 꼬망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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