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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소아과 추천 우리 아이 성교육은 언제쯤?

 

해운대소아과추천 영유아 육아 정보 - '성교육' 편

 

 

 

 

안녕하세요. 해운대소아과추천 꼬망맘입니다.

요즘 많은 부모님들이 고민하고 계신 것이

바로 아이들의 성교육에 대한 것일 텐데요.

 

하지만 "아직 어린 아이가 어떻게 알겠어"라는 생각이나

어떻게 성교육을 시켜주어야 할지 민망함이 드는 등

다양한 이유로 유아 성교육을 미루는 부모님이 많을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해운대소아과추천 꼬망맘과 함께

유아 성교육은 어떻게 진행을 하는 것이 좋으며

언제 시작을 하는 것이 좋은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해운대소아과추천 영유아 육아 정보 - '성교육' 편

 

 

 

 

 

우리 아이에게 성교육은 언제부터 시키는 것이 좋을까요?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태어난 순간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교육은 단순히 성에 대해서 알려주는 것 뿐만 아니라 정서적으로도 진행되어야 하는 교육입니다. 즉, 자신의 몸은 물론이고 타인의 몸도 소중하다는 것을 아이에게 인식시키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필요한데요. 특히 아이들이 어렸을 때 겪었던 경험 등으로 성의식은 결정되기 쉽기 때문에 부모님께서 조금 더 신경을 써서 성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소중한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부모님께서 아이에게 스킨십을 하기 전에 "우리 OO이 너무 예뻐서 그런데 OO이 볼에 뽀뽀해도 되니?"라고 질문을 하고 아이가 자기 스스로 결정을 하는, 성적 자기 결정권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필요해요. 즉, 성교육은 특정한 날을 잡고 무겁고 거창하게 진행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언제든지 진행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해운대소아과추천 영유아 육아 정보 - '성교육' 편

 

 

 

 

 

그렇다면 유아 성교육, 좀 더 자세한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먼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성교육을 진행하여야 해요. 아이가 성과 관련하여 질문을 하였을 때 부모님께서 민망하다는 이유만으로 대답을 회피하고 알려주지 않거나 사실과 다른 말을 전달한다면 아이들은 궁금함이 계속되어 스스로 해답을 찾으려 하다가 잘못된 해답을 찾을 수 있어요. 때문에 아이의 눈높이를 생각하여 적절한 설명을 통하여 설명을 해주는 것이 좋아요. 또는 관련된 그림책 등을 사용하여 아이에게 올바른 사실을 알려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그리고 아이의 성교육은 온 가족이 모두 함께 진행하는 것이 좋아요. 아이의 롤 모델은 부모이기 때문에 부모님이 함께 아이들의 성교육을 도와주는 것이 좋으며 함부로 아이들의 민감한 부위를 만지거나 농담 등을 하는 행동은 삼가하는 것이 좋아요. 특히 할아버지, 할머니가 손자, 손녀가 예쁘다는 이유로 "우리 애기 얼마나 컸나보자"라는 등의 행동을 많이 하기도 하는데요. 이러한 행동이나 농담 등은 아이에게 잘못된 성 의식을 가지게 할 수 있으니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어느 정도 성장을 하고 약 4세 정도가 되면 자신의 성기를 만지며 장난을 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이러한 행동은 성장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아주 자연스러운 행동으로 야단을 치기 보다는 아이의 호기심을 존중해주고 그 이후에 아이의 눈높이에 알맞은 설명과 대화를 하는 것이 필요해요. 특히 이때 성기를 올바르게 음경, 음순 등으로 명칭을 알려주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해운대소아과추천 영유아 육아 정보 - '성교육' 편

 

 

 

 

 

성교육은 단순히 몸에 대해서 아는 것이 아니라

성의식도 일깨워 주는 교육이 되어야 하는데요.

평등한 성 개념을 아이가 성장할 때부터 알려주는 것이 좋아요.

남자는 파랑색, 로봇을 가지고 놀아야지 등과 같은

고정관념을 가지게 하는 성의식은 바람직하지 않은데요.

 

성의 평등함을 알려주고 고정관념이 생기지 않게

부모님께서 옆에서 항상 신경을 써주며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성 의식을 심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 중 하나가 아닐까요?

 

지금까지 해운대소아과추천, 꼬망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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