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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아동병원

임산부 기미 원인과 예방법

 

기미는 여성이라면 누구에게나 고민이지만 특히 임신 후 발생하는 기미로 인해 고민이 증가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임신을 하게 되면 호르몬에 의해 몸 속 색소가 진해지는 경향이 나타나면서 기미와 주근깨가 두드러지게 돼요. 처음에는 신경이 쓰일 정도에 불과하지만 임신 후반 쯤이 되면서 절정에 달해 조바심이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대부분의 임산부들은 임신 후 변해버린 피부에 적응할 시간을 부여하기 위해 별다른 대책도 없이 이를 방치하는 경우가 많아요. 오늘 센텀아동병원에서는 여성의 임신과 관련해 기미의 원인과 예방법에 대해 살펴보도록 할게요.

 

 

 

 

 

기미란?

 

기미는 갈색 또는 갈회색의 색소가 불규칙한 형태로 침착되는 것을 말해요. 주로 좌우 대칭으로 나타나며 뺨이나 특히 광대뼈 부위, 이마, 코, 턱 등에 생기며 드물게는 팔에 생기는 경우도 있어요. 기미는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흔하게 나타나며 주로 가임기 여성에게서 많이 나타나는데요. 자외선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여름에는 더 악화되었다가 겨울에는 호전되는 양상을 보여요.

 

 

 

 

기미의 원인

 

기미의 명백한 원인을 알 수는 없지만 자외선 노출이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 할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여성호르몬과도 깊은 관련이 있어 임신 또는 경구피임약을 복용한 후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난소 종양이 있을 때도 나타날 수 있어요. 그 외에 유전적 또는 체질적 요인이 있으며 갑상선의 기능에 이상이 생기거나 간 기능에 이상이 생길 경우에도 기미가 생길 수 있어요.

 

 

 

 

임산부 기미 예방법

 

자외선은 기미를 유발하는 주범이므로 야외활동이 적은 겨울철이라도 자외선 차단에 소홀히 하지 않도록 해야 해요. 또한 평소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해주면 기미뿐만 아니라 피부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돼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평온한 마음가짐을 유지하는 것인데요. 임산부의 경우 스트레스가 쌓이면 기미나 여드름이 더욱 악화되는 악순환이 발생할 수 있어요. 이는 뱃속의 아이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행동하도록 해야 해요. 이 때 의식적으로 소리를 내어 웃는 것도 기분을 좋게 만드는데 도움이 돼요.

 

 

 

 

임신 후에는 여성호르몬 분비의 균형이 깨지면서 작은 자극에도 트러블이 생기기 쉬워요. 때문에 기미관리르 위해 연고나 약물을 사용하는 것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답니다! 레이저 시술과 같은 피부과 치료 역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니 출산 후로 미루도록 하세요. 센텀아동병원에서 알려드린 방법으로 홈케어를 통해 기미 관리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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