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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단체 생활 증후군 일까요?

 

 

 

 

 

 

안녕하세요. 센텀아동병원 꼬망맘입니다!

이제 설날 연휴 다음에 있었던 주말도 끝이나고

정말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온 것 같은데요.

 

곧 3월이 찾아오면 개학 시즌을 맞이하여

새롭게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등

단체 생활을 시작하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단체 생활을 시작하기 전,

부모님께서는 많은 걱정이 앞설 수 밖에 없는데요.

 

친구들과의 교우관계도 걱정이 될 수 있지만

단체 생활을 시작하면 질병 노출에 쉽기 때문에

아이가 건강하게 생활을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센텀아동병원 꼬망맘과 함께

단체 생활 증후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유치원, 어린이집 생활, 초등학교 입학 등 단체 생활을 시작하게 되면 아이들은 다양한 바이러스에 노출될 수 있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 체력적으로는 물론이고 정신적으로도 에너지 소모가 발생하여 면역력이 쉽게 떨어질 수 있어요. 때문에 쉽게 감기 등에 걸리기 쉽고 감기를 달고 사는 아이들도 있을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다른 잔병치레도 늘어날 수 있으며 체력도 저하하는 등의 증상을 보일 수 있는데요. 이러한 것을 바로 단체 생활 증후군이라고 할 수 있는 것 입니다. 따라서 아이가 단체 생활 증후군이 오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아이의 면역력과 체력 등을 튼튼하게 키워 주시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요. 센텀아동병원과 단체 생활 증후군 예방을 위한 방법을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먼저,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님의 역할인데요. 많은 아이들과 어울리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단체 생활은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도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학업량이 예전과 달리 더 늘어나고 지켜야할 규칙들과 해나가야할 일들이 늘어나면서 아이들은 스트레스가 쌓일 수 있는데요. 이때 부모님께서 아이들과의 대화를 통하여 아이의 생각와 마음을 파악하고 위로와 격려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은 의지할 수 있는 부모님과의 대화와 애정 가득한 스킨쉽만으로도 긴장이 풀리고 어느 정도 스트레스도 해소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이가 단체 생활 증후군 때문에 기력이 없고 면역력이 떨어져 있다고 해서 집 안에서만 휴식을 취하게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적절한 야외 활동을 통하여 심폐 기능을 튼튼하게 해주는 것이 좋으며 적당한 운동이나 산책 등을 통하여 아이의 신체를 풀어주는 것이 좋은데요. 이렇게 야외 활동을 하면 비타민 D 합성에도 도움이 되고 산소 공급도 원활하게 이루어져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적절한 야외 활동을 하였다면 이제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는 것이 다음 순서입니다. 휴식과 숙면은 다음 날을 위해 꼭 필요한 요소인데요. 적절한 수면과 휴식 등이 이루어질 수 있는 실내 분위기를 조성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너무 늦은 시간까지 숙제나 공부, 놀이 등으로 잠을 이루지 않게 된다면 다음날 활동에 영향이 생길 수 있고 면역력도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곧 다가오는 3월을 앞두고 알아본 단체생활증후군

새로운 시작을 앞에 둔 아이들을 두신 부모님들에게 도움이 되었을까요?

아이들은 항상 새로운 시작과 경험을 하며 성장합니다.

센텀아동병원은 항상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바라며

항상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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