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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소아과 우리 아이 발달 이상일까요?

 

 

 

 

 

 

 

안녕하세요. 해운대소아과, 센텀아동병원 꼬망맘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하루하루가 다르게 성장을 하는데요.

하지만 우리 아이가 다른 또래 아이들보다

조금이라도 성장이 느리다고 생각이 되면

우리 부모님들은 걱정이 되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발달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해운대소아과, 센텀아동병원 꼬망맘과 함께

우리 아이 발달 이상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해운대소아과 영유아 육아 정보 - '발달 이상' 편

 

 

 

 

성장과 발달에 대해

발달 이상에 대해서 걱정하기 전에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것은 성장과 발달은 다르다는 것인데요. 성장이라고 하는 것은 키와 몸무게, 신체의 둘레 등과 같이 신체적인 크기가 자라는 것을 말해요. 하지만 발달이라고 하는 것은 뇌가 성장하여 정서, 언어 등과 같은 것이 가능해지는 것을 말합니다. 즉 성장과 발달은 다르기 때문에 성장이 더디다고 하여 아이에게 발달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니 별개의 문제로 생각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죠. 우리 아이들의 발달은 소근육과 대근육의 운동 발달, 사회성 발달, 언어 발당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발달은 뇌의 신경 회로망이 급격하게 발달하는 영유아기 때가 가장 중요한데요. 영유아 시기에 발달이 제대로 잘 이루어져야 그 이후에도 순조롭게 발달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이들마다 발달의 정도가 모두 다르고 속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너무 뒤처진다면 발달 이상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해운대소아과 영유아 육아 정보 - '발달 이상' 편

 

 

 

 

 

그렇다면 아이의 발달 이상은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요?

먼저, 생후 10개월 정도가 되었을 때에는 벽 등을 붙잡고 설 수 있는 정도가 되어야 하는데요. 이 시기에는 기어 다니고 벽을 잡고 서거나 어느 정도 걷는 등과 같은 행동을 하게 될 수 있어요. 이러한 발달 정도는 운동 발달과 지능 발달을 함께 알아볼 수 있는 기준이 되는데요. 부모님이 하는 간단한 손 동작을 따라하는 것도 가능해질 수 있는 시기입니다.

그리고 생후 12개월 정도가 되면 붙잡고 혼자 걷는 것이 가능해질 수 있습니다. 혼자 서는 것이 가능하고 벽이나 부모님 손을 잡고 어느 정도 걸을 수 있고 작은 물건을 잡는 소근육도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뿐만 아니라 어느 정도의 의성어를 말할 수 있는 시기이며 발달이 빠른 아이라면 간단한 단어 한 두개 정도는 말할 수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우리 아이가 이름을 불러도 반응이 없다면 발달 이상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생후 18개월 정도가 되면 이전보다 더 많이 걸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물건을 어느 정도 쥐고 사용할 수 있는 손의 힘이 생기게 되며 가장 자주 접하는 엄마, 아빠 등의 단어를 비슷하게 말할 수 있는 정도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18개월이 되었는데도 혼자 서는 것을 하지 못한다면 발달 이상을 의심할 수 있어요.

 

 

 

 

 

해운대소아과 영유아 육아 정보 - '발달 이상' 편

 

 

 

 

이렇게 해운대소아과 꼬망맘과 함께 알아본

우리 아이들의 발달 정도와 발달 이상 !

아이들마다 발달 성장 정도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어느 정도 늦더라도 아이마다 그 속도가 다른 것일 수 있으니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괜찮을 수 있지만

너무 늦거나 걱정이 되신다면 검사를 받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해운대소아과 센텀아동병원은 항상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기원하며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지금까지 센텀아동병원, 꼬망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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