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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젖니가 나기 시작했다면 잇몸 마사지를

 

 

 

 

 

 

 

안녕하세요. 센텀아동병원 꼬망맘입니다.

어느덧 2018년의 마지막 날인데요. 다들 즐거운 연말 보내고 계신가요?

올 것 같지 않았던 2019년도 몇 시간 뒤면 찾아오는데요.

마지막 남은 2018년의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면서

오늘은 센텀아동병원과 함께 젖니가 나기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잇몸 마사지 방법 등을 알아보려고 해요.

 

젖니가 나기 시작하면 잇몸이 간지러워 입으로 손은 물론이고

장난감 등을 가져가 깨무는 행동이 늘어날 수 밖에 없는데요.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잇몸 마사지 입니다.

 

 

 

 

 

 

 

 

 

 

잇몸 마사지? 치아 발육기?

아이들은 생후 6개월 정도에 젖니가 나기 시작하는데 아이들마다 발달의 속도와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어요. 특히 아이가 손가락을 심하게 빨고 장난감이나 손에 잡히는 것들은 무조건 입으로 가져가 깨물고 빨려고 한다면 젖니가 나기 시작한 것이라고 볼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우유를 잘 먹으려고 하지 않고 자다가 자주 깨는 것도 하나의 특징이예요.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잇몸 마사지인데요. 잇몸 마사지를 어떻게 해주는 것이 좋을지 궁금하신 부모님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잇몸 마사지를 해주는 가장 좋은 ㄴ방법은 바로 치아 발육기를 통하여 진행을 하는 것인데요. 치아 발육기는 아이의 물고 빠는 욕구를 충분히 충족시켜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잇몸을 마사지 해주는 효과가 있어요. 그리고 치아 발육기는 색깔과 모양이 다양하기 때문에 장난감으로도 활용이 가능하고 차가운 재질이기 때문에 잇몸에 생기는 미열을 식혀 이앓이 등의 통증 등도 어느 정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어요.

 

 

 

 

 

 

 

 

 

 

치아 발육기 이렇게 선택해요

그렇다면 치아 발육기 선택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먼저,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물고 빠는 놀이거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한 소재로 제작되어 있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환경 호르몬이 나오지는 않는지, 무독성 소재인지, 안전마크가 있는지 꼭 체크하고 구매하는 것이 필요해요. 두 번째, 아이가 항상 물고 빠는 것이기 때문에 하루에 한 번 정도의 소독은 필수입니다. 계속해서 물고 빨다 보면 세균이 쉽게 서식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어떤 재질로 되어 있느냐에 따라서 소독 방식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나무 재질은 열소독 보다는 깨끗한 물수건으로 자주 닦아주는 것이 좋고 헝겊으로 된 치아 발육기는 뜨거운 물에 씻어 열소독을 하는 것이 좋아요. 하지만 고무로 되어 있는 재질이라면 끓는 물에 1~2분 정도 담갔다가 꺼내주는 방법으로 소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잇몸 마사지를 통해 아이의 잇몸을 어느 정도 관리하였다면

다음은 젖니를 관리하는 것도 매우 중요해요.

아이가 젖니가 서서히 자라기 시작했다면 양치질 등으로

관리를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어린 아이인 경우 잇몸이 연약해

간혹 칫솔질을 하다가 피가 날 수 있는데요.

이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나면 잇몸이 단단해져

피가 더 나지 않을 수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센텀아동병원, 꼬망맘과 함께 알아본

잇몸 마사지와 치아 발육기 선택 방법!

자라나는 아이와 그런 아이를 케어하는 부모님에게

오늘도 도움이 되었길 바라면서 2018년의 마무리

모두들 행복하게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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