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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센텀아동병원 꼬망맘이예요.

아직까지는 많이 흐리지만 어제까지 쏟아지던 비는 그치고

슬슬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환절기보다는 덜할 수 있지만 여름철에도 질병으로부터

안전하다고 확실히 말할 수는 없어요.

여름 휴가 등으로 야외 활동도 늘어날 수 밖에 없고

날씨도 무더워지기 때문에 생활 속에서

아이들의 건강 관리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한데요.

 

그래서 오늘은 센텀아동병원 꼬망맘과 함께

여름철 우리 아이 건강을 위한 생활 습관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

 

 

 

 

 

 

 

 

여름철이면 높은 기온과 뜨거운 햇살로 아이들의 연약한 피부는 쉽게 상할 수 있는데요. 생후 6개월 이전의 아이들을 제외하고 생후 6개월 이후의 아이들의 경우에는 야외에서 활동할 시에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에 비해 피부가 더욱 연약하기 때문에 여름철 강한 햇빛에 노출되게 되면 쉽게 작극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오히려 자외선차단제의 성분이 아이의 피부에 자극을 줄 수도 있으니 영유아용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무기자차 자외선차단제를 이용하는 것이 좋으며 한번만 바르기 보다는 수시로 덧바르는 것이 더욱 좋습니다.

 

아이들은 경우 어른들보다 땀샘의 밀도나 높고 기능이 미숙하기 때문에 땀이 더욱 많이 나고 땀띠도 쉽게 생길 수 밖에 없는데요. 기저귀를 착용하는 부위에는 발진이 나타날 수도 있고 습진도 생기기 쉽기 때문에 미리 여름철이 되면 이런 땀띠나 습진, 발진 등을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통풍이 잘되는 옷을 입히는 것이 좋으며 땀을 흘렸다면 물기가 있는 손수건 등으로 몸을 닦아주는 것이 피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길이 될 수 있습니다.

 

 

 

 

 

 

 

 

땀이 많은 아이들은 탈수 증상도 쉽게 찾아올 수 있어 틈틈히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할 수 있도록 부모님께서 챙겨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아이들의 성장과 면역에 중요한 것은 수분인데 여름철에는 땀을 더욱 많이 흘려 탈수가 찾아올 수 있으니 수분이 많은 과일이나 물을 자주 조금씩 섭취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너무 차가운 물의 경우 소화기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미지근한 물로 수분섭취를 도와주시는 것이 좋아요.

 

마지막으로 여름철에 야외활동 시에는 물놀이나 더욱 날씨에 뛰어 놀다보면 체력 소모가 금방되어 지치기 쉬운데요. 아이가 지칠 때까지 놀게 되면 피로가 더욱 쌓이고 성장통과 근육통이 심해져 숙면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때문에 요즘 같은 여름철에는 야외 활동을 무리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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