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해운대소아과추천 실내 안전사고 예방은 이렇게

 

해운대소아과추천 영유아 육아 정보 - '안전 사고' 편

 

 

 

안녕하세요. 해운대소아과추천, 꼬망맘이예요.

우리 아이들은 아직 신체 발달 등이 미숙하여

외출 등을 하면 혹여라도 넘어져 다칠까

부모님들이 항상 조심하고 신경을 쓰시는데요.

 

하지만 실외에서 뿐만 아니라 실내에서도

아이들에게는 많은 위험요소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우리 아이들에게 빈번히 일어나는

실내 안전 사고에 대해서 해운대소아과추천,

센텀아동병원 꼬망맘과 함께 알아보고

예방법과 대처 방법도 파악해보겠습니다.

 

 

 

 

 

 

 

 

 

 

먼저, 지금같은 겨울철에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화상 사고 입니다. 추워지는 겨울 난방 장치를 사용하거나 주전자로 물을 끓이거나 정수기의 온수 사용 등으로 인하여 요즘 같은 날씨에 아이들의 화상 사고가 늘어나고 있는데요. 하지만 지금과 같은 겨울철이 아니더라도 이유식 등을 아이에게 주었을 때 충분히 식지 않은 이유식에 아이가 손을 넣어 화상을 입거나 목욕을 하는 도중에 온수 쪽에 손을 짚어 화상을 입는 경우 등도 매우 빈번하게 일어납니다.

 

이와 같이 실내에서 화상사고가 발생하였다면 우리 부모님께서 적절히 빠른 조치를 취해주시는 것이 좋은데요. 만약 가벼운 화상이라면 화상 부위를 흐르는 차가운 물에 15분 동안 대고 있으면서 화상 부위를 식혀주는 것이 필요해요. 하지만 이 이후에 바세린 등 화상과 관련 없는 약을 바르는 것은 좋지 않아요. 깨끗한 거즈나 손수건 등으로 화상 부위를 덮어주고 의료진의 처방이 이루어진 화상 전용 연고를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옷 위로 뜨거운 물이나 음식 등이 엎어져 옷이 피부에 달라 붙은 경우에는 뜨거울 것이라 생각하고 억지로 옷을 벗겨내거나 떼어내기 보다는 바로 차가운 물에 화상 부위를 씻겨주는 것이 좋아요.

 

 

 

 

 

 

 

 

 

 

두 번째로 자주 발생하는 안전 사고는 질식 사고 입니다. 가정에서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안전 사고인데요. 목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어린 아이가 이불이나 베개에 얼굴이 묻혀 질식 사고가 일어나는 경우나 분유를 잘못 먹어 기도가 폐쇄되어 발생하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은 손에 잡히면 입으로 가져가는 경우가 많은데 단추나 동전 등 집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건 등을 삼켜 발생하기도 합니다.

 

때문에 아이가 입에 넣고 삼킬 위험이 있는 것들은 아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놔두는 것이 가장 좋으며 너무 쿠션감이 좋은 이불이나 침대, 베개 등의 사용은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만약 아이가 질식 사고가 발생하였다면 먼저 아이의 숨소리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해요, 숨소리가 아예 나지 않는다면 기도 등이 완전히 폐쇄된 것이고 숨소리가 작게나마 들린다면 부분 폐쇄가 된 것입니다. 이를 확인하여 119에 전화를 하여 119가 도착하기 전 까지 응급 조치를 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실내에서 위와 같은 안전 사고, 또는 다른 안전 사고가 발생하였다면

다른 곳에 전화를 하기 보다는 119에 전화를 하여

정확한 응급 처치를 먼저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빠르게 갈 수 있는 주변 해운대소아과추천 등을

파악하여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점점 추워지는 겨울 화상과 같은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따뜻하고 건강한 하루하루 되시길 바라며

지금까지 해운대소아과추천, 꼬망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해운대소아과추천, 센텀아동병원 홈페이지 바로 가기>>

댓글
댓글쓰기 폼
공지사항
«   2018/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125,329
Today
37
Yesterday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