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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맛을 알아가는 아이, 자극적인 음식은 피해요

 

 

 

 

 

안녕하세요. 센텀아동병원입니다.

오늘은 살얼음이 어는 소설인데요.

이렇게 점점 추워지고 있는 요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 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골고루 잘 먹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요.

 

특히 점점 음식의 맛을 알아가고 있는 아이들은

더 많은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하면서

경험하고 면역력을 쌓는 것이 필요해요.

하지만 너무 일찍부터 자극적인 음식을 먹는 것은

오히려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센텀아동병원 꼬망맘과 함께

아이들의 영양 섭취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단맛과 짠맛을 내는 설탕과 소금은 아이의 입맛을 자극적인 것에 익숙한 입맛으로 만들기 쉬워요. 뿐만 아니라 만성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어려서부터 아이가 일찍 자극적인 음식의 맛에 길들여지게 하는 것은 좋지 않은데요. 특히 걸음마를 시작하는 아이에게는 소금과 설탕을 부모님께서 제한을 하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이러한 자극적인 맛은 될 수 있다면 경험하는 것을 미루게 하는 것이 좋을 수 있어요. 단, 아이가 단맛을 원하고 요구한다면 자연에서 나는 포도, 수박 등과 같은 과일을 통하여 단맛을 경험하도록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아이들은 한창 성장을 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음식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때문에 영양가 없이 좋지 않은 가공식품들을 주기 보다는 과일, 요구르트와 함께 섞은 과일 등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자극적인 단맛과 짠맛은 피하는 것이 좋지만 단백질과 지방은 어느 정도 섭취를 충분하게 하는 것이 좋은데요. 아이가 어릴 때에는 모유나 분유에서 충분한 단백질을 공급 받을 수 있지만 이유식을 시작하면서부터는 이유식을 통하여 단백질이 아이의 식사에 충분히 포함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아이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식품은 치즈나 달걀, 고기인데요. 생우유는 아이에게 소화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니 발효 유제품을 먹이는 것이 좋아요. 지방은 에너지를 공급하고 인체 조직과 여러 화학 물질을 만드는 필수 영양소로 한참 성장하고 있는 아이들인 경우에는 꼭 필요한 영양 성분입니다.

 

 

 

 

 

 

 

 

 

 

센텀아동병원 꼬망맘과 알아본 아이들을 위한 식사 방법 !

달고 짠 자극적인 맛을 제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떠한 방법으로 식사를 하는가도 매우 중요한데요.

 

부모님과 식사하는 시간을 아이가 즐겁게 생각할 수 있도록 하고

돌아다니면서 식사를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해요.

한 자리에 앉아서 식사를 하는 것이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하도록 도와주는 가장 기초적인 행동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참 성장을 하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더 나은 성장을 위해

우리 부모님께서 아이들의 식사, 간식도 신경을 써주시고

자극적인 음식은 일찍부터는 피할 수 있도록 해주신다면

좀 더 건강하고 좀 더 다양한 음식의 맛들을 이해하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오늘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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